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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은 아내와 둘째 딸에 이어 최근 큰딸 부부가 캐나다로 이민을 가면서 "한국에는 혼자만 남게 되었다"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큰딸과의 통화에서는 곧 태어날 첫 손주 생각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고 스스로에게 "건강해야 한다 다훈아"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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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윤다훈 딸의 출산으로 이어졌고 출산 예정일에 맞춰 캐나다에 갈 예정이라는 윤다훈의 말에 주영훈은 "할아버지인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잖아"라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아기용품점으로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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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중 주영훈이 윤다훈은 둘째가 대학갈 때 60대이지만 자신은 막내가 수능을 볼 나이가 되면 칠순이 된다면서 관리와 건강 유지가 필요하다며 윤다훈의 주름 없는 피부와 풍성한 머리숱을 부러워하자 윤다훈은 자신이 아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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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윤다훈은 주변 사람들이 홀로 남은 자신을 걱정하지만 자신은 앞으로 만날 손녀 생각에 그 어느 때보다 건강을 챙기고 노사연의 노랫말처럼 익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해 미소를 불러왔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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