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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중기는 "무려 3년 만에 팬 여러분과 대면하는 자리에 설 수 있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이 K-POP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였는데 정말 감동적인 것 같다. 많은 분들 눈앞에서 확인하니 K-POP의 저력이 더 실감 난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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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지난 2021년 지인의 소개로 영국인 여자친구와 교제를 시작, 2년째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사실이 지난해 12월 본지의 단독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역시 같은 날 "송중기가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쿨하게 열애 사실을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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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을 향한 로맨틱한 사랑 고백을 수상 소감에 담으며 프러포즈의 정석이 된 송중기. 열애 공개 후 첫 공식 석상 역시 공교롭게도 시상식 무대인 만큼 송중기의 '러브 시그널'이 다시 전해질지 관심이 쏠렸지만 아쉽게도 이날 송중기는 연인을 향한 언급을 자제했다. 대신 전 세계에 K-POP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들을 향한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시상의 품격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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