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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계속해서 아궁이 불을 지키는 가운데, 지석진이 냄비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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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당 저녁 준비를 하는 가운데 부대찌개는 여전히 싱거워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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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지석진의 사주를 받아 햄 아래 고기를 숨겨 부대찌개에 다가갔으나 유재석에게 들켰고, 결국 햄에 고기, 대파를 넣으며 계속 양을 추가해갔고 라면 수프를 또 추가해 맛을 조금씩 살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덕분에 부대찌개 양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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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후 당당히 라면 수프를 들고 나섰으나, 실수로 수프 봉지를 통째로 떨어뜨렸고, 지석진이 맡은 밥 또한 설익는 참사가 이어졌다. 이에 유재석은 "엉망진창이다. 집에 가고 싶다"고 탄식했고, 하하 역시 "나도 내 침대에 눕고 싶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앞서 코로나19에 확진된 양세찬은 한밤중에야 모습을 드러냈다. 양세찬은 이어 지석진, 유재석, 전소민과 함께 아침으로 떡만두국과 등갈비찜을 준비했고, 뒤늦게 일어난 멤버들은 양세찬 셰프의 등장으로 격이 달라진 식단에 박수를 보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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