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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도로는 셀틱이 최초 제시한 이적료는 220만파운드(약 33억5300만원)로 알려졌다. 마인츠, 페렌츠바로시(헝가리), 미국 클럽 등과 경쟁이 붙자 영입 주도권을 잡기 위해 이적료를 80만파운드 이상 높인 것으로 보인다. 300만파운드는 최근 국내외 언론 보도에 나온 액수 중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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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대로면 셀틱은 요쿠마키스의 이적료의 절반가량을 조규성 영입에 투자하는 셈이 된다. 2021년 셀틱에 입단한 요쿠마키스는 2021~2022시즌 13골을 넣으며 공동득점왕에 올랐다. 하지만 올시즌 후루하시 쿄고, 마에다 다이젠 등 일본 공격수들에게 밀렸다. 재계약 협상에서도 난항을 빚으며 이번 겨울 떠날 것이 확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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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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