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이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10일 샘 해밍턴은 "벤틀리 여친?"이라면서 벤틀리가 받아온 편지 내용을 전했다.
스펠링은 틀려도 친구 벤틀리를 향한 마음이 느껴지는 귀여운 편지. 편지에는 서툰 글씨로 또박또박 마음을 전한 친구의 귀여운 메시지가 담겼다.
한편 호주 출신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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