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공효진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공효진은 별다른 말 없이 "까까"라며 분려견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었다.
공효진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의 얼굴로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 스케줄이 없는 일상을 누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10세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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