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트넘이 랑달 콜로 무아니(프랑크푸르트)를 눈 여겨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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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콜로 무아니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뒤 유럽 몇몇 최고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로 무아니는 올 시즌을 앞두고 프랑크푸르트에 합류했다. 2027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하지만 월드컵에서의 긍정적 활약 덕분에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팀에서의 활약도 뜨겁다. 그는 23경기에서 8골-11도움을 기록했다. 이 매체는 프랑스 언론 풋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과 리버풀이 콜로 무아니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관건은 몸값이다. 프랑크푸르트는 최대 8000만 유로까지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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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스카이스포츠 독일판 보도를 통해 '콜로 무아니가 올 겨울 이적하는 것엔 관심이 없다. 또한, 독일 분데스리가를 발전하기 이상적인 곳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딘 존스 기자의 말을 빌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결정력 부분에서 더 많은 창의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공격의 새로운 자극제를 제공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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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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