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중국 배우 왕자문과 오영은 커플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시나연예는 11일 왕자문과 오영은 커플이 결별설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왕자문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서 오영은의 사진을 삭제했다. 또 두 사람은 2022년 10월 이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았고, 지난해 12월 31일 오영은의 생일도 함께 보내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결별설이 제기됐으나 아직 왕자문이나 오영은 모두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상태다.
왕자문은 '로스트 인 타임' '경성별희' '음양사 : 청아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특히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환락송'에서 취샤오샤오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왕자문은 2021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오영은과의 열애를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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