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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선발로 나섰다. 3-4-3 전형의 왼쪽 날개였다. 경기 동안 황희찬은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 맡았다. 측면 윙백들과의 호흡을 통해 노팅엄의 뒷공간을 파고들었다.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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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5분 황희찬은 찬스를 만들었다. 역습 상황에서 뒷공간으로 달려들었다. 라울이 볼을 잡고 황희찬에게 스루패스했다. 황희찬은 바로 라울에게 다시 패스했다. 라울은 헨더슨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다. 라울이 슈팅했다. 헨더슨이 쳐냈다. 황희찬의 어시스트가 날아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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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울버햄턴은 전술 변화를 시도했다. 스리백에서 포백으로 바뀌었다. 황희찬은 오른쪽 날개로 나섰다. 후반 19분 울버햄턴이 동점골을 넣었다. 시작점은 황희찬이었다. 2선에서 오는 패스를 재치있게 백힐로 내줬다. 마테우스, 쿠냐로 이어졌다. 쿠냐의 크로스를 라울이 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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