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 지난해 최고의 골을 가리는 푸스카스상 후보를 발표했다. 히샬리송은은 디미트리 파예, 마리오 발로텔리, 킬리안 음바페, 아마딘 앙리, 알레시아 루소 등과 함께 푸스카스상 후보 11인에 이름을 올렸다. 음바페의 경우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터트린 두 번째 골이 후보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 해 동안 최고의 골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푸스카스상은 전문가와 팬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된다. 수상자는 2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2022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위즈'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