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웨스트햄과 0-0으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황희찬은 활발한 모습으로 팀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경기는 14일 오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리고 있다.
전반 초반 울버햄턴은 콜린스의 실수로 나온 위기를 잘 넘겼다. 그리고 주도권을 쥐고 나갔다. 전반 2분 쿠냐와 황희찬이 볼을 주고받았다. 황희찬이 치고 들어갔다. 수비진을 흔든 후 쿠냐에게 패스했다. 쿠냐가 슈팅했다. 수비수가 걷어냈다. 6분에는 부에노가 크로스를 올렸다. 무티뉴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11분 마테우스가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파비앙스키에게 막혔다. 20분에는 황희찬이 감각적인 패스로 무티뉴에게 패스했다. 무티뉴는 세메두에게 열어줬다. 세메두가 크로스했다. 문전 앞에서 수비수가 걷어냈다.
웨스트햄은 전반 30분 초우팔이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그의 슈팅은 부에노에게 막혔다. 웨스트햄의 전반 최대 찬스였다.
울버햄턴은 전반 43분 쿠냐의 크로스가 황희찬을 향하지 못했다. 이어 쿠냐가 다시 한 번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수에게 막혔다.
결국 전반을 0-0으로 비긴 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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