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정윤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15일 "인생은 참으로 변수의 연속. 그 안에서 우린 똘똘 뭉쳐 굳건히 갈 길을 가자꾸나. 시작이 좋아! 함께여서 감사해!"라며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정윤과 딸은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에서 단둘이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정윤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는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 행복해 보이는 모녀의 투샷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최정윤은 지난해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딸이 느낄 이혼 가정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서류상이라도 가정을 유지하고 싶어서 3년간 별거했지만,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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