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육아 일상을 전했다.
최선정은 16일 "떠나는 그의 눈가에 은근히 서려있는 눈 웃음이 영 별로예요. 같이 있으면 은은하게 킹 받지만 떨어져 있으면 왕 킹받는 사람.. 남편..어제 육아하면서 내내 졸더니 조기 시차적응이었나 봐요. 있으나 없으나 킹받는건 매한가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선정과 두 아이들을 두고 출장을 떠나는 이상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상원의 눈빛에는 은은하게 웃음기가 서려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최선정은 "떠나는 그의 눈가에 은근히 서려있는 눈 웃음이 영 별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 식품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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