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나비는 "소중한 내 가족"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비와 21개월이 된 아들과 훈남 남편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아들은 개구진 외모에 남다른 장발 스타일로 랜선 이모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받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나비는 올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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