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진희가 스윗한 남편을 자랑했다.
박진희는 18일 "남편이 갑자기 쓰윗남으로 변신! 비엔나 한인 마트에서 파는 막걸리에 얼음 동동 띄워 남편이 갓 부쳐준 전과 함께. 남편 고마워 잘할게"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주방에서 전을 부치는 박진희 남편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에 박진희는 "전 부쳐주는 남좌!"라는 자막을 넣어 애정을 과시했다.
또 박진희는 남편이 부쳐준 먹음직스러운 모둠전과 막걸리 영상도 올리며 오스트리아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박진희는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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