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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수는 영식 영숙과 함께 2대 1 데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영수는 한없이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겠다. 만약에 두분이 잘 안되더라도 저를 선택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관전자 모드가 될 수밖에 없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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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영수의 대처로 2대1 데이트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영숙은 "둘이 독대를 했다면 좀 더 솔직하게 얘기할텐데, 셋이 있으니 말하기가 조심스럽다"고 말하자 영수는 "왜냐하면 그 조심스러움의 대상이 제가 아니니까"라며 상대까지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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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영수는 과도하게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술자리에서 버즈의 '남자를 몰라'를 부른 후 "선곡이 잘 못됐다. 영숙을 오해하게 했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광수가 나서 영숙을 직접 만나 "영수가 실수했다고 자책한다"고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영숙은 "전혀 상관하지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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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광수는 0표가 확정돼 '고독정식'을 먹어야 했다. 광수는 "광대가 된 느낌이다. 재주는 부렸는데 실속이 없는 느낌"이라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광수는 그 상황에서도 영수에게 데이트 조언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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