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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인 14일에도 인기순위 하위권 선수들의 반란으로 인해 이변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수급 7경주에 출전한 이재일은 배당판 인기순위 7위를 기록하며 이렇다 할 주목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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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급의 정성오도 인기순위 5위를 기록했지만 구광규와 김득희의 뒤를 따라 3착을 기록하며 쌍복승 124.6배, 삼쌍승 148.4배를 만들어 냈다.
이처럼 명절을 한주 앞둔 2회차는 인기순위 하위권의 반란으로 인해 한주 내내 대박이 속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흐름은 명절 직전인 3회차(1월 20일, 21일)나 명절 이후인 4, 5회차 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은 "최근 선두유도원 퇴피 시점이 변경되면서 앞선에서 선행 승부에 나선 강자들이 버티지 못하며 이변의 빌미를 제공하는 경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노련미를 갖춘 복병들에게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승부욕이 강하며 내선 활용에 능한 선수들이 2, 3착권에서 배당을 연출하고 있는 만큼 배당을 노릴 경우 이들을 중심으로 쌍복승식이나 삼복승식 공략에 나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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