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나영이 아들 신우 군의 성장을 새삼 실감했다.
19일 김나영은 "셔틀버스 타기 전에 이제 사람들 있다고 뽀뽀 안해준다"라 했다.
김나영의 아들 신우 군은 엄마와 헤어질 때는 항상 뽀뽀로 인사했지만 이제 주변 친구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어린이로 훌쩍 커 엄마를 서운하게 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마이큐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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