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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 포즈와 엄마 미소 유발하는 퍼포먼스에 쩌렁쩌렁 반전 가창력을 겸비한 평균 연령 11.5세, 돌풍의 핵심 반장부(황민호, 조승원, 김민건, 서건후)는 국악 트롯 장르, 남진의 '이력서'로 13개의 하트를 받았다. '트롯계 마이클 잭슨'이라는 극찬을 받은 황민호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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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의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킨 현역부 A2조(이도진, 최우진, 박서진, 강대웅)는 세미 트롯 장르, 영탁의 '신사답게'로 12 하트를 획득했다. 인이어가 빠지는 돌발 상황에서도 현역의 노련함을 과시한 강대웅만이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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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미션의 모든 순서가 종료된 후 현역부 B조 하동근, 타장르부 길병민, 현역부 A2조 박서진이 추가 합격하며 탈락의 위기에서 극적으로 부활에 성공했다. 본선 1차전 진(眞)의 주인공은 샛별부 진욱에게 돌아갔다. 마스터 예심 진(眞)을 차지했던 대학부 박지현에 이어 진욱까지, 뉴 페이스 가운데 연이어 진이 탄생하며 '미스터트롯2'가 배출할 새로운 영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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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거침없는 도전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트롯 카사노바' 윤준협과 '슈퍼 아이돌 짬바' 성민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는 10:5로 루키 윤준협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수찬의 '사랑의 해결사'를 선곡한 윤준협은 아찔한 골반 댄스로 '골반 왕자'에 등극하는 한편, 검무 등 눈을 뗄 수 없는 황홀한 쇼타임을 선사했다. 그러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매혹적인 보컬로 넘치는 스타성을 입증했다. 정공법을 택한 성민은 이호섭의 '무정'으로 절절한 감정 표현과 트롯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트롯 가수로의 창창한 앞날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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