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성적은 13승 27패, 승률 3할2푼5리로 전체 7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호주프로야구리그에 처음으로 참여한 2018/19시즌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시즌 중 팀 최다 연승(4연승) 기록을 경신했고, 11월 20일 애들레이드전에서는 한 경기 최다 득점인 23점을 뽑아냈다.
Advertisement
하재훈의 방망이도 뜨거웠다. 21경기에 출전한 하재훈은 11홈런으로 이 부문 전체 3위에 올랐다. 풀타임을 소화했다면 홈런왕도 가능했을 성적. 김규성도 3할에 가까운 타율(0.281)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공격력을 선보였고, 뒤늦게 합류한 권광민도 3할대 타율(0.304)을 유지했다.
Advertisement
불펜에서는 뒷문을 책임진 최지민과 김태현이 좋은 성적을 남겼다. 나란히 3홀드 2세이브를 챙긴 최지민과 김태현은 각각 1.47과 2.20의 수준급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질롱코리아는 모두 7개의 KBO 구단이 참여했고, 26명의 투수와 26명의 타자가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재훈과 장재영이 투타 모두 출전했기 때문에 총 50명의 선수가 질롱코리아의 2022∼2023시즌 선수로 기록됐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