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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2011년부터 12년 연속으로 IFFHS 선정 아시아 프로축구리그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K리그의 2022년 환산점수는 525.25점(18위)이고, 일본 J리그가 402점(30위),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가 352.75점(40위), 우즈베키스탄 슈퍼리그가 297점(57위)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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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FFHS가 발표한 세계 프로축구클럽 랭킹에서는 전북 현대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42위를 차지했고, 울산 현대가 99위, 대구FC가 133위로 뒤를 이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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