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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성공한 찐따의 한강뷰 이주 대작전' 2편을 통해 새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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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이 다 정리된 날. 곽튜브는 "엉망진창이었던 내 짐을 이사 업체가 찰떡같이 정리해주셨다. 너무 감동이다. 청소업체를 불렀다고 했는데도 청소까지 서비스로 해주고 가셨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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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10시 마지막 기차를 타는 그녀를 위해 서울역에 데려다준 곽튜브는 "나랑 만나는 사람들은 자꾸 통금이 생긴다"며 기차를 태운 뒤 "만나면 항상 재미있는데 헤어질때 아쉽다. 지금은 평생의 꿈을 이룬 느낌이라 좋았다. 요즘은 여행을 쉬고 있다. 너무 많이 다녀왔고 몸이 안좋아졌다.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크리에이터 곽튜브와 원지의 하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사관에서 일하던 곽튜브는 해외여행의 꿈을 꾸게 된 계기로 학교 폭력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제가 해외여행 보다는 해외에 대한 꿈을 가졌던 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 애들한테 항상 맞고 살아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 자퇴하고 나서 집에 박혀서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하고 해외 축구만 봤다. 해외 축구를 보다 보니까 외국 나가서 한국인이 없는 데서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곽튜브는 "어릴 때 제가 덩치가 되게 작고 키로 꼴찌였다. 동급생인데 그들에게 항상 밑이었다. 중학교 가도 똑같았는데 매점에서 빵 사오라든지 이동 수업 때 책을 옮겨놓으라든가. 체육복 빌려가고 교과서 빌려주고 안 돌려주고 컴퍼스로 등 찌르고 아파하는 걸 보고 웃었다"고 자신이 당했던 피해를 털어놨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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