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인 윤혜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윤혜진은 최근 "난 어제 난방이 안되는 곳에서 반팔을 입고 ss 촬영을 했어 연진아..마이 춥더라..? 핏이 말이야.. 너무 예뻐서 나 지금 너무 신나 연진아..브라보! 멋지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쇼핑몰을 운영 중인 윤혜진은 SS 신상품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흰색 반팔에 노란색 바지를 입은 윤혜진은 모델 뺨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윤혜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과몰입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이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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