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티빙 '케이팝 제너레이션'이 K팝 부정적 이슈도 다룰 예정이다.
정형진 기획 총괄 프로듀서는 31일 '케이팝 제너레이션' 화상 인터뷰에서 "K팝 부정적 이슈도 다뤄질 것 같다"고 했다.
'케이팝 제너레이션'은 매 회차별 다른 주제로 케이팝의 모든 것을 다루는 다큐멘터리다. 기존 K팝 다큐멘터리가 가수들의 무대 뒷모습을 집중했던 것과 달리, '케이팝 제너레이션'은 경영자, 창작자, 팬덤 등 다양한 관계자들로부터 조명된 K팝을 다룬다.
차우진 평론가는 "동시에 얽혀 있다고 생각해서 이거를 정확하게 보려면 동시에 360도 돌려서 봐야한다고 생각했다. 기획사, 아티스트, 팬덤이 균형감 있게 공존하고 있다. 영역을 나눠서 접근을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아티스트와 소속사간 계약 문제, 갑질 등 K팝의 여러 부정적인 이슈 등 어두운 이면이 드러나기도 했다. 향후 공개될 회차에서 관련해서 나오게 될 지에도 궁금증이 생긴다. 정 프로듀서는 "그런 부분을 다각도로 입체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다. 그런 부분이 이후 내용에서 다뤄질 것 같다"고 귀띔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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