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이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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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지온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소 코믹한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온 양은 코에 투명 테이프를 길게 붙이고 있는 모습. 돼지코를 만든 채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 중인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또한 자신의 코를 클로즈업하거나,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의 영상도 게재, 유쾌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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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혜진은 "하, 따라 잡히겠네"라면서 지온 양과 키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 올해 10살로 폭풍성장 중인 딸 지온 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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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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