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애리조나주엔 세도나라고 하는 명소가 있다. 예전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찾아가 기를 받았다는 곳으로 유명해졌고, 이후 애리조나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팀의 코칭스태프나 선수들, 프런트가 좋은 성적을 기원하며 자주 찾았다.
Advertisement
그러나 NC 다이노스 강인권 감독에게 세도나는 특별한 곳이다. 갔을 때마다 좋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강 감독은 "나는 이상하게 세도나에 가면 좋은 일이 있었다"면서 "올해도 쉬는 날에 가보려고 한다. 동전도 던져보겠다"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마지막 해외 스프링캠프를 차려던 2020년 NC 코치로 또 세도나를 방문해 동전을 던졌다. 이땐 아슬아슬하게 올라가서 조금 불안했는데 NC는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도 4승 무패로 창단 첫 통합우승을 했었다.
투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