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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골키퍼이자 주장인 위고 요리스가 무릎 부상으로 6~8주간 장기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백업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가 발목을 다쳐 당분간 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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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는 1-3으로 끌려가던 후반 20분쯤, 레스터 진영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로 왼쪽 무릎을 다쳤다. 충돌 직후 무릎을 부여잡고 크게 고통스러워한 벤탄쿠르는 의료진의 간단한 체크 후 뛸 수 없다는 판단 하에 파페 사르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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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는 실제로 1대4로 끝난 경기를 마치고 목발을 짚고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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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트넘은 전반 14분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전반에만 남팔리스 멘디, 제임스 메디슨, 켈레치 이헤아나초 등 3명에게 잇달아 실점하고, 후반 하비 반스에게 한 골을 더 내주며 1대4로 역전패했다.
레스터(영국)=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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