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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싱어게인' 세계관을 이어 이번에는 '아이돌 계' 숨은 보석들을 발굴한다. 이를 위해 '무명의 반란' 신드롬을 일으킨 '싱어게인'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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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절정의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피크타임'을 타이틀로 했다"라면서 "누구에게나 '절정의 시간'이 있고 찾아오는 타이밍도 다르다. 아직 '절정의 시간'을 맞이하지 못한, 그럼에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참가팀이 '피크타임'을 통해 그 순간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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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에 참가한 팀들은 데뷔 경험이 있는 아이돌로, 연차, 팬덤, 소속사, 그룹명 등 계급장을 모두 내려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치열한 예심을 걸쳐 23개의 본선 진출팀이 탄생했다. 마건영 PD는 예심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을 '간절함'이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실력이 첫 번째이지만 무대를 향한 간절한 마음이 클수록 실력도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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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간절함이 전문가의 손길을 만났을 때 어떤 시너지를 만들지, 그리고 그 시너지가 글로벌 투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월드클래스 전문가들의 한 끗 디테일이 어떤 마법을 일으킬지도 기대를 모은다.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티파니 영, 박재범, 하이라이트 이기광, 인피니트 김성규, 위너 송민호를 비롯해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과 프로듀서 라이언전 등 심사위원단의 8인 8색 활약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마건영 PD는 "심사위원 대부분이 10년 이상 활동한 아이돌 선배다.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심사위원은 각 팀이 처한 상황과 간절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공감하며 이끌고 있다"라면서 "참가팀들이 거론한 롤모델이라는 점도 구성의 이유"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피크타임'만의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그는 "새로운 팀을 발견하는 재미, 그 팀들이 '피크타임'에서 지원을 받았을 때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는지 지켜보는 재미, 내 손으로 그들에게 '피크타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런 보석이 왜 이제야 나타났지'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무대를 기대하셔도 좋다. 그리고 모든 참가팀들의 성장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라며 참가팀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JTBC '피크타임'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0분 1,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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