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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유벤투스에서 선수로는 5차례, 사령탑으론 3차례 세리에A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인터 밀란을 이끌고는 2021년 유벤투스 천하를 무너뜨리고, 세리에A 왕좌에 올랐다. 역시 콘테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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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이 15일(한국시각) 밀라노의 산시로에 다시 섰다. 토트넘은 AC밀란과 2022~2023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만났다. AC밀란과 인터 밀란은 같은 홈구장을 사용한다. 단 명칭은 다르다. AC밀란은 산시로, 인터 밀란은 주세페 메아차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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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만큼 콘테 감독의 거취도 주목받았다. 그는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이 끝난다. 토트넘이 1년 연장 옵션을 행사할 수 있지만 콘테 감독이 거부할 경우 이별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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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현재에 사는 것을 선호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난 이탈리아인이자 이탈리아 전 감독으로서 이탈리아는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다. 언젠가는 이탈리아에 복귀할 것이고, 그 가능성도 결코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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