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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을 상대로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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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은 가능한 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노력하며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토트넘 팬들이 나에게 더 기대하는 것 안다. 그들이 비판할 때 나는 팀과 팬들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나는 그 동안 잘 해왔고 다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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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흥민은 자신의 부진의 원인으로 꼽히는 안면골절 부상을 탓하지 않았다. 그는 "나는 부상을 탓하지 않는다. 실제로 마스크를 쓰고 경쟁하는 것은 매우 불편하고 힘이 든다. 솔직히 그 동안 열심히 했고, 앞으로도 토트넘에서 최고의 나를 찾기 위해 열심히 할 것이다. 다만 나는 사람들이 나를 슈퍼스타가 아닌 평범한 남자로 보길 원한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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