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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FA 외야수 이명기와 포수 이재용 선수를 한화에 보내고, 한화의 내야수 조현진과 2024년 신인 드래프트 7라운드 지명권(전체 61순위)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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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은 "조현진 선수는 우리 연고지역 출신의 젊은 내야수로, 아마야구 시절부터 꾸준히 지켜보던 선수다. 야구 센스가 좋고,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3할 타율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좋은 모습을 눈여겨봤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욱 발전하여 앞으로 우리 팀에 필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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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구단 공식 SNS에 전한 인터뷰에서 "일본 고치에서 전지훈련 중이었는데, 운동하러 나가는 길에 매니저님이 불러서 트레이드가 됐다고 말씀 주셨다"며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는데, 처음에는 놀라셨는데, 나중에는 잘됐다고 말씀을 해주셨다"며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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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은 "올해는 N팀이라는 무대에 서보고 싶다. 이를 위해 수비적으로는 안정성을 더 올리고, 타격에서는 내가 힘이 부족한데, 체중을 늘려서 타구 스피드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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