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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성장한 니혼햄에 투수, 타자를 병행하는 '이도류' 선수가 나타났다. 좌투좌타 투수 겸 외야수 야자와 고타(2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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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첫해 스프링캠프부터 '이도류' 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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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에선 야수 위주로 훈련을 했다. 타자로 첫 실전경기에 나섰다. 그는 지난 19일 라쿠텐 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대외경기에서 7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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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야자와는 최고 시속 152km 빠른공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 '타자' 야자와는 파워가 좋고 발이 빠른 호타준족이다. 오타니와 가장 큰 차이는 신체조건이다. 오타니가 1m93 장신인데, 야자와는 1m73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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