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하선이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24일 박하선은 "여름 빨리 오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박하선은 가슴에 스카프만 달랑 두른 듯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하선의 몸매와 가냘픈 어깨라인, 개미허리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 활약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2.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3."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주입식 1위' 이게 되네, 토해도 외면했던 호부지 옳았다…"못 치면 억울할 정도로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