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위 라운더 신인들이기 때문에 스프링캠프 합류는 어느정도 예상이 됐지만, 그 다음부터는 생존의 문제다. 실전 위주의 2차 캠프 그리고 시범경기, 또 마지막 1군 개막 엔트리까지. 관문이 이어진다. 이로운과 송영진은 시범경기까지 그 관문들을 깨왔다.
Advertisement
김원형 감독은 "송영진은 속으로는 긴장했을지 몰라도, 겉으로 보기에는 1군에서 몇년 뛴 선수같다. 굉장히 여유가 있어 보인다"고 칭찬을 했다.
Advertisement
현재보다는 구단의 미래가 달려있는 투수들이다. 김원형 감독은 특히나 입단 동기인 두 사람의 선의의 경쟁이 좋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 감독은 "서로 잘 던지고, 못 던지는 것을 보면서 동기로 느끼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부분들이 자극이 되고, 또 더 열심히 하는 동기부여가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무명전설’ 오디션 MC 데뷔 김대호 “전현무·김성주와 차별점? 난 실제 오디션 선배…밀착형 조언 가능” -
유튜버 궤도, 학폭 피해자였다 "부모님은 개입 안해, 이유 없이 맞았다" -
허가윤 "33세였던 친오빠, 심장 수술 3일 전 사망..,내가 유품 정리" 눈물 고백 ('유퀴즈')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SC현장]민희진, 256억 포기한다…"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멈추자" 승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