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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점을 추가한 아스널은 승점 78로 맨시티(승점 76)를 제치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그러나 맨시티는 아직 아스널보다 2경기 덜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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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역시 4-3-3 전형이었다. 케파 아리사발라가가 골문을 지켰다. 벤 칠웰, 세사르 아즈필리쿠에타, 티아고 실바, 웨슬리 포파나가 포백을 만들었다. 허리는 마테오 코바치치, 은골로 캉테, 엔조 페르난데스가 배치됐다. 라힘 스털링,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노니 마두에케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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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첼시가 반격에 나섰다. 칠웰이 왼쪽 측면에서 사카와 몸싸움을 펼쳤다. 여기에서 승리한 후 그대로 돌파했다. 왼발 슈팅을 때렸다. 램즈데일 골키퍼가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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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후인 전반 34분 아스널은 한 골 더 달아났다. 오른쪽에서 크로스가 날아왔다. 문전 앞에서 혼전이 펼쳐졌다. 이를 제수스가 집중력을 발휘, 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3-0. 아스널이 앞서나갔다
첼시는 후반 20분 한 골을 만회했다. 2선에서 코바치치가 로빙패스를 올렸다. 마두에케가 이 볼을 잡아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첼시는 스털링과 엔조를 빼고 갤러거와 무드릭을 넣었다. 공세를 이어가보았다. 그러나 첼시는 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결국 아스널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아스널은 맨시티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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