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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요시다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토론토 선발 기쿠치의 5구째 한복판 95.3마일 직구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발사각 34도, 타구속도 103.1마일, 비거리 392피트짜리 시즌 5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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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5회초 6점을 뽑아 3-6으로 전세를 뒤집자 보스턴은 5회말 요시다의 적시타 등으로 1점차로 따라붙었다. 선두 알렉스 버두고의 사구, 저스틴 터너의 중전안타로 만든 무사 1,2루에서 롭 레프스나이더의 좌전안타로 한 점을 보탠 뒤 계속된 2사 2,3루에서 요시다가 상대 잭 팝의 95마일 직구를 받아쳐 좌전안타로 한 점을 불러들여 5-6으로 추격했다.
기쿠치는 4⅓이닝 동안 홈런 2방을 포함해 9안타를 얻어맞고 5실점했다. 승패와는 무관해 4승 무패를 유지했으나, 평균자책점이 3.00에서 4.02로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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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을 올린 요시다는 타율을 0.298(94타수 28안타)로 끌어올리며 3할을 눈앞에 뒀다. 또한 5홈런, 19타점, 17득점, OPS 0.902를 마크, 제 페이스를 찾은 모습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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