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완벽한 S라인 뒤태를 뽐냈다.
나나는 3일 "또 다른 느낌"이라는 멘트와 함께 발리에서의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D명품 브랜드의 하늘색 수영복으로 굴곡있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이 도드라져 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나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냈다. 이날도 다년간의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와 이기적인 기럭지를 자랑했다. 특유의 파격적인 전신 타투도 돋보였다.
앞서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 당시 전신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는 "전신 타투는 캐릭터 때문이 아닌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전신 타투를 왜 했는지 이야기를 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한 타투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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