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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조선통보를 입구에 서있던 민우(이우주 분)에게 넘겨준 대명은 춘자(최화정 분)와 합심해 출구를 찾아냈다. 또한, 민우를 안은 채 와이어 타고 하강하는 대명은 손에 땀을 쥐게 했고, 우여곡절 끝에 탈출을 성공해 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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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대명은 공항에서 스컹크의 모습이 담긴 뉴스가 흐르자 떨리는 눈으로 애리를 바라봤다. 또한, 놀라 도망치는 애리를 다급하게 붙잡은 대명은 국가 비밀 요원이라고 거짓말하며 청산유수 같은 언변으로 그를 설득해 시청자를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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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패스워드를 기억해 낸 민우를 향해 스컹크로서 멋지게 엄지를 날리면서도 투덜거리는 마스크 속 대명의 면면을 담아내며 인물의 특성을 차지게 살려냈다. 이렇듯 주원은 입체적인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고 각각의 인물과의 케미스트리까지 더욱 폭발시켜 브라운관에 유쾌한 웃음과 에너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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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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