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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은 오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범죄도시 3'에서 메인 빌런 주성철 역을 맡아, 마석도 역의 마동석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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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번 빌런 역을 위해 19kg 가량 벌크업해 화제를 모았던 이주혁은 그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맞을 때 덜 아프려고 '살크업'했다. 쿠션감도 있으면 덜 아프지 않을까 해서"라는 재치넘치는 대답으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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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이준혁은 자신의 MBTI는 INFP라며, "긴장을 많이 하는 성향이라고 한다. 술을 잘 먹지 않는데 한 번 먹게 될 때 많이 마실 때가 있다"라며 의외의 주사도 밝혔다. "그때 주사가 많이 먹는 거다. 햄버거도 먹고 피자도 먹고 라면도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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