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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서세원이 인가가 나지 않은 병원에서 스스로 준비해 온 프로포폴을 맞고 죽었다' 책임은 서세원에게로 기운다. 하지만, '인가가 나지 않은 병원에서 간호사를 통해서 주사를 맞고 죽었다' 이는 병원의 책임으로 기운다. 현재 서세원의 죽음이후 모든 책임이 서세원 쪽으로 기울고 있다"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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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사망에 대한 책임을 누가 지느냐, 프로포폴과 관련한 의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진호는 "현지에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팀이 도착한 것으로 알고있다. 고인의 사망에 대한 의문이 풀릴지 지켜볼 일이다"라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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