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에게도 예외없는 프로댓글러의 본능을 드러냈다.
6일 이민정은 아들이 준비한 어버이날 선물을 공개했다. 직접 만든 감사패와 손편지가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아버지 어머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저를 이 행복한 세계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기특한 메세지를 남겼다.
이에 이민정은 "동심 파괴하고 싶은 멘트가 떠오르지만 그러지말자ㅋ"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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