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3'의 제작보고회가 9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이준혁과 아오키 무네타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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