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강인은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레알 마요르카 합류 2년 만에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고 있다. 그는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6골-4도움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스페인 무대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지난 달 24일 헤타페전에서는 본인의 프로 무대 첫 멀티골이자, 한국 선수 스페인 무대 첫 멀티골을 폭발했다. 그는 각종 매체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다. 프리메라리가 주간 베스트11에도 계속해서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이강인은 위대한 주인공, 가장 뛰어난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했다. 그는 2022~2023시즌 프리메라리가 '올해의 팀'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루카 모드리치, 페데리코 발베르데, 토니 크로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국 선수가 올해의 팀 후보에 오른 것도 이강인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가장 적극적인 구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알려졌다. 스페인 언론 피차헤스는 8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레알 마요르카에서 멋진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을 주목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직 마요르카나 이강인 측과 접촉하지 않았다. 이적료로 2000만 유로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2000만 유로는 최근 이강인의 바이아웃으로 알려진 1800만 유로보다 훨씬 높은 금액이다. 이 매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선수단 계획을 짜기 전에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하려고 한다. 이강인은 주요 옵션 중 하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망한 선수 중 한명과 계약하기 위해 기꺼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