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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는 꽤 벌어져 있다. 선두 울산은 가장 먼저 승점 30점 고지를 밟았다. 12경기에서 10승1무1패, 승점 31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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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4-2-3-1 시스템을 꺼내든다. 마틴 아담이 원톱에 포진하는 가운데 김민혁, 강윤구, 바코가 2선에 위치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용우와 이규성이 서고, 이명재 김영권 김기희 설영우가 수비를 책임진다. 골문은 조현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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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수 서울 감독은 3-4-3 카드를 내세웠다. 스리톱에 임상협 박동진 윌리안이 선다. 미드필드에는 이태석 김신진 팔로세비치 김진야가 늘어선다. 스리백에는 김주성 오스마르 이한범이 호흡하고, 골키퍼 장갑은 백종범이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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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25골을 터트렸다. 나상호의 결정력이 절정이다. 8골로 득점 부문에서 1위에 올라있다. 2도움까지 포함, K리그1 선수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그는 황의조와 함께 벤치에서 출발한다.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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