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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마지막 희망이 무너진 경기였다. 이날 아스널-브라이튼전에 앞서 맨시티가 에버턴을 상대로 먼저 35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렀다. 맨시티의 경기력은 압도적이었다. 일카이 귄도간의 멀티골과 엘링 홀란의 골을 묶어 3대0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맨시티의 우승 매직넘버는 2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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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아스널의 불운이 처음부터 이어졌다. 외데가르드와 마르티넬리가 전반 초반부터 부상을 입었다. 경미했지만,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다. 전반전에 아스널은 득점하지 못했다. 브라이튼의 공세를 겨우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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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라인을 끌어올려 힘을 쏟아 붓다가 경기 막판 뒷문이 털렸다. 후반 41분 브라이튼 운다프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이어 추가시간에 에스투피난의 골까지 터지며 아스널을 쓰러트렸다. 우승의 꿈이 산산조각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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