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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우승은 꿈은 더욱 멀어졌다. 아스널은 15일(한국시각) 브라이튼과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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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홈인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구장은 경기가 끝나지 않았지만, 일찍 떠나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중계 카메라는 에미레이트 구장 인근을 공중촬영하면서 아스널 팬이 대거 이탈하는 모습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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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브라이튼 팬은 '소방 훈련이 있나'라고 했고, 또 다른 팬은 '타이틀 퍼레이드를 일찍 하고 있다'고 비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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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은 '종료 휘슬이 울리기 훨씬 전부터 수천 개의 빈 좌석이 있었다.TV 카메라는 그라운드를 떠나는 팬들을 포착했고, 라이벌 서포터들은 거너스를 조롱했다'고 했다.
승점 4점 차이지만, 맨시티는 3경기, 아스널은 2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아스널이 자력으로 우승을 거두기는 불가능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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