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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12일 방송된 KBS2 '슈돌'에 등장해, 같은 소속사 식구인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은우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은우의 '찐 팬'"이라는 하지원은 그동안 은우가 출연한 방송 내용을 정확히 기억해내며 실물 영접에 감격을 표했다. 또한 "평소에 '슈돌'을 자주 본다. 아기들을 보다 보면 절로 '힐링'이 된다"며 아이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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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하지원은 은우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과일칩 과자를 준비해 친해지기에 성공한 뒤, 요거트를 좋아하는 은우를 위해 요거트 분수와 과일을 준비해 '요거트 퐁듀'를 만들어줬다. 은우의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1년에 두 번 요리하는데, 오늘이 그 날"이라며 야심차게 '아이스크림 밥'을 만들어줬지만, 낯선 조합을 맛본 은우가 바로 뱉어내자 "이럴 리가 없는데"라고 현실을 부정해 폭소를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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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원의 첫 개인전 'INSTANT: The biginning of a relationship'은 5월 21일까지 아트스페이스 폴라포에서 열린다. 하지원은 KBS2 '커튼콜'을 마친 후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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