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화정이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밥 3차로 먹는 우리 언니. 유튜브에서 난리난 요거트바크 이번엔 요거트에 시리얼 넣어서 만들었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아침 식사 중인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화정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집을 최초로 공개, 이 과정에서 아침으로 먹기 위해 직접 만든 요거트 바크를 공개한 바 있다.
이어 "근데 이건 식전 디저트 아시죠?"라면서 맛에 감탄한 듯 표정을 짓고 있는 최화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주말에 솥밥에 미역국, 닭발에 어묵탕 유부초밥 그리고 시금치도 있길래 시금치 플랫 브레드도 만들었대요"라면서 요리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최화정은 지난 12일 16년 째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07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 특별 출연 당시 입었던 치마를 현재도 착용, 이를 완벽하게 소화 한 것. '파워타임' 측도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2012년, 2017년 사진 식상한 표현이지만 진짜 방부제 드셨나. 어떻게 허리사이즈가 늘 같을까요?"라면서 감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차라리 없는게 낫다? 절반이 '교체' 고민중 → 기회는 단 1번! 외인 1호 나왔는데…'실망감 절절' 아쿼는 잠잠한 이유
- 2.스쿠발 미친 회복력! 수술 2주 만에 불펜 복귀…5977억 대박 꿈 때문?
- 3.'참사, 무득점, 연패' 손흥민+LAFC 파워랭킹 대폭락 '6위'→"하락세 너무 빨라, 재앙...SON 무득점 우려스러워"
- 4.[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