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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에즈가 136타수 52안타, 3할8푼2리로 내셔널리그 1위, 비셋은 173타수 56안타, 3할2푼4리로 아메칸리그 톱이다. 둘은 각각 37경기, 4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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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본프로야구(NPB)는 아직 아닌 모양이다. 대표적인 '타고투저' 리그인 일본프로야구에 아직도 4할 타자가 남아있다.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베테랑 내야수 미야자키 도시로(35)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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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부터 좋았다. 지난 3월 31일 한신 타이거즈와 개막전에 교체 출전해 2타수 2안타 3타점을 올렸다. 좋은 흐름이 4월을 지나 5월로 이어졌다. 4,5월 내내 4할 타율을 유지했다.
센트럴리그의 5개 상대팀 성적도 고르다.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5할7푼1리를 기록해 가장 좋았고, 가장 낮은 히로시마전에선 3할6푼9리를 기록중이다. 또 좌투수를 상대로 5할7푼1리, 우투수를 맞아 3할9푼7리를 찍었다.
최근 성적은 더 좋다. 지난 6경기에서 23타수 13안타, 5할6푼5리를 기록했다. 6경기 중 5경기가 멀티히트 경기다.
9홈런, 22타점에 출루율 0.534, 장타율 0.813. OPS(출루율+장타율)가 무려 1.347이다. 타율, 홈런은 단독 1위고, 타점은 1개차 2위다.
일본프로야구 한시즌 최고 타율은 3할8푼9리다.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로 꼽히는 랜디 바스(한신)가 1986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가 3할1푼8리-56홈런-134타점을 올리고, 최연소 타격 3관왕에 올랐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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