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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입주자는 신민규.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가진 신민규에 패널들은 "강동원 닮았다"고 놀랐다. 이어 도착한 이주미. 두 사람은 어색한 인사를 나누며 다른 입주자들을 기다렸다. 네 번째로 도착한 유지원은 "저기까지 보고 오는 거 어떠냐"며 입주자들을 리드했다. 유지원이 오자 입주자들은 스몰톡을 하며 분위기를 풀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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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입주자 김지민도 등장하며 이들은 서로를 모두 만났다. 김이나는 "지민 씨 왔을 때 민규 씨 반응이 제일 컸던 거 같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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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과 강승윤은 유지원과 신민규가 이주미에게 문자를 보냈을 거라 예측했다. 김이나는 한겨레가 김지영을 택했을 거라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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